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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생태환경교육연합) 25일 저녁 태화강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2026 반구대로 가자」를 발표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25일 저녁 태화강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등 100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생태환경교 육연합의 「2026 반구대로 가자」 창작 환경연극을 발표하였다.
생태환경교육연합이 발표한 「2026 반구대로 가자」 는 2026년 울산광역시 환경보존 지원 공익사업으로 기후위기를 맞아 지속가능한 발전을 커뮤니티 형식으로 발표되었다.「2026 반구대로 가자」 는 환경문화도시 울산을 알리는 환경연극으로 62년간의 태화강의 변천, 태화강 국가정원, 탄소중립, ESG, SDGs 실천과 반구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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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생태환경교육연합) 25일 저녁 태화강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2026 반구대로 가자」를 발표하는 배우들 |
특히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것과 연계하여 반구천-국가정원-100리 대밭을 연계한 창작극으로 그 의미가 깊다. 생태환경교육연합은 올해 「2026 반구대로 가자」를 2회 공연하는데 9월 중 반구대 암각화 현장에서 한 차례 더 발표 한다고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