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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도윤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김도영, 나성범의 안타, 아데를린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1회 오재원의 볼넷, 페라자의 안타, 문현빈, 강백호의 땅볼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4회 강백호의 몸에 맞는 볼, 노시환의 안타, 김태연의 희생번트 아웃, 이도윤의 안타, 이중도루, 최재훈의 안타로 3점을 추가하며 4-1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8회 노시환의 볼넷, 김태연의 땅볼 출루, 이도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1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