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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3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경기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
이날 선수단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기념해 선착순 1,500명에게 콜드컵을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구단 굿즈를 선물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키움증권 사내카페 바리스타 박세진씨와 베어베터 마스코트 베베가 맡는다. 베어베터는 발달장애인 약 300명이 일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인쇄, 제과, 커피, 플라워 등 7개 사업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키움증권과는 2024년부터 인연을 맺고 사내카페를 운영을 통해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