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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레오 14세 방한을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하고, 기념 연설을 했다.
이 대통령은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맞아 6·15 선언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남긴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확신을 밝혔다.
이어 15일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을 갖고 이어서 파롤린 국무원장과도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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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이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에게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우리 국민의 염원과 우리정부의 구상에 대해 말씀드리고 교황청의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변함없는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과 교황은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동 대화 계기 레오 14세의 방한을 정중히 초청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16일부터 이틀 간 이어지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