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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르세라핌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속사는 지난 5월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