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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산어깨동무) 양산어깨동무가 23일 양산젊음의거리 스타광장에서 동네축제 버스킹 오카리나팀 공연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양산어깨동무(대표 김지영) 23일 양산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에서 시민 등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찾아가는 동네축제2차 버스킹
을 열었다.
이날 2026년 찾아가는 동네 버스킹은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양산시 생활동호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양산어깨동무가 주관한 6월 콘서트로 공연은 통기타, 오카리나, 하모니카, 팬플룻 등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양산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은 경남 제1호 버스킹 문화 특구로 지정된 곳으로 많은 양산시 문화예술단체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는 곳이다. 양산어깨동무는 향후 2~3차례 더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