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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NC를 상대로 패배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2회 최형우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NC는 2회 김휘집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4회 디아즈의 볼넷, 류지혁의 안타, 강민호의 2루타, 양우현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삼성은 6회 디아즈의 2루타, 류지혁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NC는 7회 천재환, 고준휘의 안타, 김주원의 2루타, 실책, 권희동의 투런 홈런, 박민우의 안타, 이우성, 박건우, 김휘집의 볼넷, 천재환의 희생플라이 아웃, 김형준의 스리런 홈런으로 9점을 기록하며 5-10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10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