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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22일 홈경기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21 00:00

(사진제공=FC서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Grow with uS, GS’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이 공식 파트너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오는 7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로 지정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맞이한다.

먼저 북측광장 기업 PR 부스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의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링크드인)를 팔로우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응원봉, 냉감스카프, 카카오부채, 쿨링패치, 생수 등 무더위를 식혀줄 다양한 브랜드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캐릭터인 ‘한국이’ 대형 풍선이 설치된 포토존을 운영하며, 캐릭터 인형이 팬들과 직접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기장 안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이어진다. 이날 경기에서는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사장이 시축자로 나서 스페셜데이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캐릭터 ‘한국이’도 시축 에스코트로 함께 참여해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국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이 초청되어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체험을 진행하며 사회공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이 밖에도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한국투자증권 고객 가족들을 대상으로 라커룸, 그라운드, 인터뷰실 등을 둘러보는 ‘스타디움 투어’가 진행되며, 경기장 내 전광판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의 브랜드 영상이 송출되는 등 경기장 전체가 한국투자증권의 브랜드 컬러로 물들여질 예정이다.

FC서울과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07년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19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고객 초청 행사와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며 대한민국 프로스포츠와 금융투자업계를 대표하는 상생 파트너십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팬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더욱 견고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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