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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인천 유나이티드 FC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천이 부천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1분 김동헌의 롱패스를 받은 제르소가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을 맞이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45분 부천의 프리킥 상황 바사니가 직접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47분 박정인의 크로스를 수비가 걷어내려 했으나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부천이 0-1 리드를 잡았다.
후반 32분 가브리엘이 찔러준 공을 갈레고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38분 최승구의 크로스를 이청용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수비에게 막혔고 정치인이 뒤로 내준 공을 페리어가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43분 최승구의 크로스가 수비 맞고 골대로 향했으나 골키퍼가 막았다.
후반 48분 부천의 한지호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양 팀은 승점 1점씩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