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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한화를 상대로 패배했다.
LG 트윈스는 지난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1회 페라자, 문현빈의 안타, 노시환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4회 노시환의 안타, 허인서의 2루타, 김태연의 땅볼 아웃, 박정현의 볼넷, 심우준의 땅볼 실책 출루, 이원석의 안타로 3점을 추가했다.
LG는 7회 구본혁, 문성주의 안타, 오스틴의 2루타, 문보경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했다.
LG는 8회 송찬의의 몸에 맞는 볼, 박동원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8회 김태연의 볼넷, 이도윤의 희생번트 야수선택 출루, 박정현의 희생번트 아웃, 심우준의 야수선택 출루, 한지윤의 스리런 홈런, 최인호의 2루타, 문현빈의 안타, 노시환의 투런 홈런, 허인서의 솔로 홈런, 김태연의 안타, 황영묵의 땅볼 실책 출루, 박정현의 안타, 정은원의 볼넷, 폭투로 10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L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14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