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FC안양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이 강원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안양은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2분 마테우스가 찔러준 공을 유키치가 뒤로 내줬고 최건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안양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16분 마테우스가 강원의 골문을 갈랐으나 앞선 상황의 파울로 취소됐다.
전반 30분 신민하가 안양의 골문을 갈랐으나 앞선 상황의 파울로 취소됐다.
전반 35분 안양의 프리킥 상황 마테우스의 크로스를 엘쿠라노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39분 김대원의 코너킥을 이기혁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50분 김대원의 낮은 크로스를 아부달라가 밀어넣으면서 2-1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안양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