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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제3차 정기당원대회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에서 수도권 표심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인천을 찾은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차에서 내려 첫발을 내딛고 있다. 한편 인천과 제주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누적 투표 결과에서도 0.86%포인트 차이로 김 후보가 1위를 탈환하면서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