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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CON)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버추얼 IP 제작·운영 기업 SCON이 첫 음악 유닛 프로젝트 그룹 h.a.l.o를 선보인다.
h.a.l.o는 블루점프의 하로하, 미츄의 모아, 헥시아의 레비얀, SCON의 아오토라 유키로 구성된 4인조 여성 유닛 프로젝트 그룹이다. 서로 다른 그룹에서 활동해 온 네 명의 멤버가 하나의 팀으로 모여 새로운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SCON 최초의 유닛 프로젝트다.
팀명 h.a.l.o는 네 멤버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가져와 완성됐다. 하로하(haroha)의 h, 모아(moa)의 a, 레비얀(leviyan)의 l, 아오토라 유키(aotora yuki)의 o를 조합한 이름으로,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모여 빛을 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각 그룹을 대표하는 멤버들이 새로운 조합으로 만나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음악적 시너지와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네 멤버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h.a.l.o만의 케미스트리와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8월 21일 발매되는 데뷔 싱글 '푸름주의보'는 h.a.l.o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청량한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여름의 에너지와 청춘의 감성을 담아낸 타이틀곡 '푸름주의보'를 통해 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네 멤버가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표현했다.
SCON 관계자는 "h.a.l.o는 서로 다른 그룹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을 통해 h.a.l.o만의 색깔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h.a.l.o는 8월 12일 첫 단체 콘텐츠 공개를 시작으로 8월 14일 뮤직비디오 티저, 8월 21일 데뷔 싱글 '푸름주의보'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 8월 25일 두 번째 단체 콘텐츠 공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