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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빅프렌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서재우가 전작의 흥행 열기를 이어 차기작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민우 역으로 출연한 숏폼 드라마 ‘말할 수 없는 나의 신부’는 공개 이후 국내 포함 19개국에서 시청자 기준 1위를 기록하며, 비글루 내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배산그룹 대표 강민우 역을 맡은 서재우는 냉철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의 복합적인 면모를 그려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작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서재우의 차기작인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도 비글루에서 공개됐다.
이번 작품에서 이태빈 역을 맡아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가족의 몰락과 임신 사실을 홀로 감당하기 위해 연인 ‘이태빈(서재우)’을 떠났던 천재 디자이너 ‘윤재이(조연지)’ 8년 후 성공한 대표가 된 ‘이태빈(서재우)’과 재회하며 두사람의 악연이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다.
서재우는 냉철한 대표의 모습부터 사랑과 집착, 후회가 뒤섞인 이태빈의 감정 변화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그려냈다. 전작에서 보여준 강민우와는 다른 결의 인물을 맡은 만큼 배우 서재우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관전포인트다.
그동안 서재우는 KBS2 ‘학교 2021’, tvN ‘소용없어 거짓말’, KBS2 ‘고려 거란 전쟁’, MBN ‘세자가 사라졌다’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오면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군더더기 없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서재우가 출연한 전작과 차기작은 비글루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