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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원이진 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가수 라키의 팬콘서트 ‘2026 ROCKY FAN CONCERT IN SEOUL
이번 공연은 이날 오후 2시 ‘DAY’와 오후 7시 ‘NIGHT’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며, 빅크는 두 회차 모두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BIGC ON(빅크 온)’을 통해 선보인다. 공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팬들도 온라인을 통해 라키의 무대를 실시간으로 함께하며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라이브 스트리밍 티켓은 8월 12일 오후 6시부터 빅크 플랫폼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팬들의 다양한 관람 니즈를 반영해 △DAY & NIGHT LIVE △DAY LIVE △NIGHT LIVE를 비롯해 미공개 포토카드 특전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까지 총 6가지 옵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패키지 티켓 구매자에게는 이번 공연의 특별한 순간을 간직할 수 있는 미공개 포토카드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DAY & NIGHT LIVE PKG’에는 포토카드 2장이, ‘DAY LIVE PKG’와 ‘NIGHT LIVE PKG’에는 각각 1장이 포함된다. 티켓은 공연 당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DAY & NIGHT’ 및 ‘DAY’ 관련 티켓은 8월 29일 오후 1시까지, ‘NIGHT’ 관련 티켓은 같은 날 오후 6시까지 판매된다.
라키는 2023년 첫 번째 미니앨범 ‘ROCKYST’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두 번째 미니앨범 ‘BLANK’를 선보이고 일본,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에서 콘서트와 팬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외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2026 ROCKY FAN CONCERT IN SEOUL
빅크 관계자는 “이번 팬콘서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라키의 무대를 함께 즐기며 공연의 설렘과 감동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며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양한 티켓 구성을 통해 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기업이다.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빅크는 현재 230여 개국에서 14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