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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빅크(BIG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가 지난 12일 오후 5시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BIGC(빅크)를 통해 공식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글로벌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9월 6일 본 시상식을 향한 준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026 SKA’는 글로벌 스포츠 미디어 SPOTV와 올인원 엔터테크 플랫폼 BIGC(빅크)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이다. 국내 대표 K팝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해온 ‘써클차트 어워즈’의 명맥을 잇는 시상식으로서, K팝 산업의 성과와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조명하고 글로벌 팬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SKA’는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차 라인업에는 빌리(Billlie),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82메이저(82MAJOR),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아이딧(IDID),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인 리센느(RESCEN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2BLE)에 이어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잇달아 합류하며 한층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빅크와 팬덤 플랫폼 쿠궁을 통해 진행된 글로벌 팬 투표에도 전 세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진 만큼, 이번 시상식은 글로벌 팬덤의 선택과 함께 만들어가는 K팝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기업이다. K-POP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AI MC, 실시간 다국어 자막, 초저지연 스트리밍 기술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9종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230여 개국에서 37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