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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르마다이엔티)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ONE PACT(원팩트)가 글로벌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지며 데뷔 첫 월드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18일 소속사 아르마다이엔티에 따르면, 원팩트(종우, 제이창, 성민, 태그, 예담)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를 시작으로 대규모 월드 투어 '2026 ONE PACT WORLD TOUR CONCERT [OUTSHINE]'에 돌입한다.
앞선 두 차례의 유럽 투어와 아시아 전역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원팩트는 이번 투어를 통해 북미와 중남미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한층 넓어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먼저 애리조나 주 피닉스를 시작으로 샌안토니오, 댈러스, 휴스턴, 시카고, 뉴욕, 워싱턴,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9개 도시를 달군다. 이어 멕시코시티, 상파울루, 산티아고, 리마 등 중남미 4개 도시를 거쳐 캐나다 토론토까지 총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투어의 규모가 대폭 확장된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원팩트의 음악적 역량과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무대 위에서 강렬한 빛을 발할 전망이다.
원팩트는 지난 7월 23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TUNED IN(튠드 인)'을 통해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주파수를 정조준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메인 프로듀서인 멤버 태그를 필두로 한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이 담긴 타이틀곡 'U so hot(유 쏘 핫)'과 수록곡 'Whts yo name(왓츠 요 네임)' 등 신곡 라이브 무대도 선보일 예정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완성형 올라운더 그룹'의 진가를 발휘해 온 원팩트는 이번 월드 투어를 기점으로 차세대 K-팝 대표 주자로서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각오다.
아르마다이엔티 측은 "아시아와 유럽을 거쳐 미주까지, 원팩트가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을 직접 찾아간다"며 "투어 타이틀 'OUTSHINE(아웃샤인)'의 의미처럼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활약할 멤버들의 무대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팩트의 첫 월드 투어 'OUTSHINE'은 8월 18일을 시작으로 9월 20일까지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