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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엔플라잉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밴드 엔플라잉의 멤버 유회승이 발복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유회승은 지난 8월 16일 공연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 내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인대 손상이 있어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후,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격한 동작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