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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화력 이 정도였어?” 리센느 메이, 팬 서포트 130% 조기 달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20 00:00

(사진제공=블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에서 진행된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메이(MAY)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목최종 목표치의 130.44%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리센느 대세 파워를 입증했다.

메이의 생일 기념 서포트는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됐다. 팬들의 활발한 참여에 힘입어 프로젝트 오픈 11일 만에 목표치인 100%를 달성했으며, 마감일인 8월 1일에는 최종 130.44%로 종료됐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목표 달성 시 지하철 및 옥외 전광판 등 오프라인 광고 리워드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젝트가 130%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메이의 생일 축하 광고는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해당 광고는 메이의 생일 당일인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팬들의 직접적인 응원이 모여 실제 오프라인 광고로 구현된 만큼, 생일을 기념해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블립 서포트는 전용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내 재화인 ‘블립젬(blip Gem)’과 ‘로열젬(Royal Gem)’을 활용해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블립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서포트 대상을 확대하며, 팬들의 온라인 참여가 오프라인 실물 광고로 직결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케이팝 팬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블립은 아티스트의 스케줄 관리를 비롯해 다채로운 팬 활동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순간을 스케줄과 연동해 기록하는 다이어리 ‘팬로그’, 팬덤의 성향을 알아보는 '덕질미션’, 아티스트의 사진을 공유하는 ‘갤러리’ 등의 세부 기능을 통해 팬들에게 통합적인 활동 환경을 지원한다.

블립의 운영사인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현재 230여 개국에서 37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 기반의 핵심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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