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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윤, ‘재벌X형사2’ 5회 강렬한 등장 예고 ‘궁금증 증폭’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20 09:56

(사진=SBS '재벌X형사2'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하서윤이 ‘재벌X형사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화제 속 방영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로운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펼치는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시즌1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다채로운 사건,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5회 예고편 속 미스터리하게 등장한 하서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리어 의상을 입은 채 의미심장한 분위기와 표정을 선보인 하서윤은 5회 속 사건의 중심에 있음을 짐작하게 한 것. 과연 어떤 인물로 등장해 강력1팀의 수사와 연결될지, 그녀의 등장이 어떤 새로운 변수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그동안 하서윤은 ‘최악의 악’, ‘세작, 매혹된 자들’, ‘다리미 패밀리’, ‘스트리밍’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배우다. 특히 최근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의 ACT 기업 영업 1팀의 막내 사원 ‘권송희’ 역으로 극에 큰 활력을 불어넣으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렇듯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넓혀 온 만큼 이번 ‘재벌X형사2’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서윤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회는 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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