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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률·우진, 팬들이 직접 뽑은 '아이돌 케미 맛집' 1위 등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20 10:12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보이그룹 롱샷(LNGSHOT)의 률과 우진이 팬들이 뽑은 최고의 아이돌 케미로 선정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지난 8월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에서 롱샷의 률과 우진이 최종 1위에 올랐다. 

팬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아이돌 케미 조합을 선정하는 이번 투표에서 롱샷 률과 우진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코르티스 마틴과 주훈, 엔하이픈 선우와 니키가 각각 2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롱샷은 데뷔곡 'Moonwalkin'(문워킨)이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보였다. 여기에 박재범과 함께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인 BAPE(베이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롱샷은 이번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에서도 률과 우진이 1위를 차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최종 1위에 오른 률과 우진에게는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K팝 팬들의 선호도가 높은 광고 매체로,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유픽에서는 글로벌 KPOP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8월 이달의 픽', 'K베스트싱어-트롯No.1', '베스트 이온음료 광고모델' 등 다양한 투표가 한창 진행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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