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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IA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2회 최재훈의 안타, 황영묵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KIA는 4회 박재현, 김선빈, 김도영의 안타, 카스트로의 몸에 맞는 볼, 나성범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2-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6회 김도영의 2루타, 카스트로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7회 황영묵의 안타, 김태연의 투런 홈런, 심우준의 땅볼 실책 출루, 한지윤의 투런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6-4 리드를 잡았다.
KIA는 8회 김도영의 볼넷, 카스트로의 안타, 나성범의 희생플라이 아웃, 김태군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6-7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9회 김호령의 플라이 실책 출루, 하주석, 김도영의 안타, 카스트로의 야수선택 출루, 나성범의 안타, 김태군의 몸에 맞는 볼로 3점을 추가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10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