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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용빈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덤의 뜨거운 지지 속에 또 한 번 트롯 챔피언의 자리를 거머쥐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지난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케이 베스트 싱어-트롯 No.1(K-BEST SINGER-TROT No.1)’ 투표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트로트 가수를 가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투표에는 전유진, 영탁, 장민호, 정동원 등 쟁쟁한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쟁쟁한 후보들과의 경쟁 속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김용빈은 이번 투표 우승으로 유픽에서 진행된 투표 5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팬덤 화력을 다시금 증명해보였다.
최고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용빈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데뷔 후 첫 단독 무대인 만큼, 그동안 축적해 온 음악적 역량을 총동원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김용빈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무대 위에서 선보여 온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은 물론, 방송을 통해 반전의 친근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방송가 전체로 활동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