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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레벨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레벨스(LEVVELS) 소속 차세대 글로벌 버추얼 보이그룹 ‘B THE HOOD(비더후드)’가 미국의 프리미엄 레더 브랜드 ‘VANSON LEATHERS(밴슨 레더스)’와 손잡고 독보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인다.
레벨스는 비더후드가 21일 오후 6시 발매한 세 번째 선공개 디지털 싱글 ‘JADED(제이디드)’의 리릭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패션 씬이 주목하는 브랜드 ‘VANSON LEATHERS’와의 특별한 협업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비더후드와 호흡을 맞춘 ‘밴슨 레더스’는 1974년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설립되어 50년 이상 모터사이클 재킷과 레이싱 슈트를 엄격한 수작업 방식으로 제작해 온 헤리티지 레더 브랜드다. 특히 마돈나, 카디비, 에이셉 라키 등의 해외 아티스트들이 착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슈프림, 꼼데가르송, 네이버후드, 와코 마리아 등 세계적인 스트리트 및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들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거치며 서브컬처와 스트리트 패션 영역에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 존재감을 증명해 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비주얼은 비더후드의 신곡 ‘JADED’의 리릭비디오를 통해 화려하게 베일을 벗는다. 신곡의 와일드하고 강렬한 무드에 걸맞게, 영상 속 멤버 ‘PER B(퍼비)’는 VANSON LEATHERS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원스타 라이더스 재킷’과 ‘본 글러브(Bone Glove)’를 완벽하게 착용한 채 바이크를 타고 밤의 도시를 거칠게 질주한다. 퍼비는 브랜드 고유의 묵직한 바이커 헤리티지를 비더후드만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하며 강렬한 시각적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가상공간에 머무는 버추얼 아티스트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현실의 유서 깊은 스트리트 브랜드와 교감하고 새로운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비더후드는 향후 음악을 넘어 글로벌 패션과 트렌드 영역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히는 ‘아이코닉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레벨스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장인 정신과 서브컬처의 정수를 품은 밴슨 레더스와 비더후드의 만남은 버추얼 콘텐츠와 리얼 라이프스타일 패션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협업”이라며 “신곡 ‘JADED’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브랜드 특유의 거친 헤리티지가 어우러진 비주얼을 통해 퍼비만의 강렬한 캐릭터와 곡의 무드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독보적인 비주얼을 공개한 비더후드의 마지막 선공개 디지털 싱글 ‘JADED’ 음원과 컬래버레이션 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