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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피플라이크피플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백예린 측이 소통 부재에 대해 사과했다.
소속사 피플라이크피플은 "오랜 시간 기다리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활동 소식과 소통이 충분히 닿지 못한 점, 그로 인해 답답함과 아쉬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피플라이크피플은 모든 구성원이 함께 꿈꾸며 더 좋은 창작물을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 왔다.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 집중하는 동안,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께 충분히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획한 활동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정과 소식 또한 가능한 범위 안에서 보다 잘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니다. 그러나 부득이한 상황 시, 모든 일정을 섣불리 확정하여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보다 원활한 소식의 전달과 팬클럽 운영, 티켓 예매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여러 업체와 미팅을 진행하며 관련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솔로 ‘백예린’과 밴드 ‘THE VOLUNTEERS’는 각자 지향하는 활동 방향과 음악적 정체성이 다른 만큼, 모든 방식을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아티스트 각자의 방향을 지키면서도 팬 여러분과 닿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확정되는 대로 기존 계정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와 별개로, 최근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추측과 비방성 내용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 아티스트를 향한 근거 없는 비난과 악의적인 허위 사실의 유포, 모욕 및 명예훼손,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등 도를 넘는 공격에 대해서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강경한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