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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T127 재현과 라이즈 은석이 비주얼 왕좌 자리에 도전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K-POP 대표 비주얼 멤버를 가리는 '베스트 포지션 매치-비주얼' 투표를 오픈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0일 시작한 이번 투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진행된 예선 투표를 통해 12명의 결선 후보가 결정됐으며, 본 투표는 예선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NCT127 재현, 롱샷 률, 라이즈 은석, 엔하이픈 성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등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이돌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플레어유 최립우,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방탄소년단 진,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등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비주얼 멤버들이 12인 후보에 포함되어 예측할 수 없는 순위 싸움이 예상된다.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한 명의 아이돌에게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미디어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해당 전광판에는 팬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제작한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어서, 아티스트의 빛나는 비주얼을 알리는 동시에 팬과 아이돌 모두에게 더욱 뜻깊고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유픽에서는 '베스트 포지션 매치-비주얼' 외에도 '8월 이달의 베스트픽' 투표와 '10월 생일 아이돌' 등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다양한 투표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