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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아테나, KIA 승리 요정 나선다...데뷔 첫 시구 도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26 09:37

(사진제공=어트랙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아테나가 챔필의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

피프티피프티 아테나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의 시구를 맡는다.

아테나는 25일과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릴레이 시구 행사의 두 번째 시구 주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데뷔 후 첫 시구 도전에 나서는 아테나는 설레는 마음과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에너지를 담아 힘찬 시구로 경기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아테나는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고, 처음 시구에 도전해 설레고 기대된다"라며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 펼치기를 기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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