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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가 지난 25일 국내 티켓을 오픈했다. 국내 티켓은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BIGC(빅크)에서 독점 판매되며, 해외 팬들을 위한 글로벌 티켓 판매도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K팝 팬들의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 예매가 본격화되면서 오는 9월 개최될 시상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26 SKA’는 글로벌 스포츠 미디어 SPOTV와 올인원 엔터테크 플랫폼 BIGC(빅크)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이다. 국내 대표 K팝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해온 ‘써클차트 어워즈’의 명맥을 잇는 가운데, K팝을 이끌어온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한자리에서 조명하고 국내외 팬들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새로운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오는 9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SKA’는 최종 라인업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앞서 1차 라인업으로 공개된 리센느(RESCEN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2BLE)을 비롯해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빌리(Billlie),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82메이저(82MAJOR), 아이딧(IDID), 전유진, 모디세이(MODYSSEY), 최예나, 파우(POW), 코스모시(COSMOSY), 성리, 싸이커스(xikers) 등이 합류했다.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시상식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어 MC와 시상자 라인업까지 공개했다. MC로는 빌리 츠키, 장성규, 한유진이 나서 시상식의 진행을 맡는다. 시상자 라인업에는 김재원, 문상민, 배현성, 이진석, 이채민, 재시, 채서안, 최미나수, 최지수, 보라, 조한결, 황재균 등이 이름을 올리며 K팝 팬덤을 비롯한 다양한 팬층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팬들의 참여 열기도 뜨겁다. 앞선 팬 투표에 이어 ‘BEST ICONIC’, ‘BEST SPOTLIGHT’, ‘BEST ALL STAR CHOICE’ 등 후속 투표가 쿠궁(coogoong)과 함께 진행되며, 글로벌 팬들의 응원도 계속될 예정이다. 화려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뿐 아니라 팬들의 참여로 함께 완성해가는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2026 SKA’가 선보일 특별한 무대와 현장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티켓이나 투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빅크’ 앱과 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기업이다. K-POP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AI MC, 실시간 다국어 자막, 초저지연 스트리밍 기술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9종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230여 개국에서 38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