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드디어 D-1” 씨야, 20주년 전국투어 ‘THE FAN’ 서울서 화려한 포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28 09:48

(사진제공=(주)씨야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화려한 완전체 귀환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굳건히 다진 그룹 씨야가 드디어 29일 대규모 전국 투어 콘서트로 대중과 뜨겁게 호흡한다.

소속사 ㈜씨야 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씨야의 전국 투어 콘서트 ‘THE FAN’이 2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국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이어 9월 5일 부산 KBS홀, 9월 12일 대구EXCO, 10월 4일 고양 킨텍스, 10월 10일 청주대학교예술대학석우문화체육관, 10월 17일 수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 10월 31일 인천 남동체육관까지 전국의 팬들을 가까이서 찾아갈 예정이다.

씨야의 이번 콘서트는 개최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여인의 향기’, ‘구두’, ‘결혼할까요’ 등 전 국민의 떼창을 부르는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보유한 씨야인 만큼, 오랜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기대감도 크게 치솟고 있다.

이번 무대는 파격적인 장르 변신으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한 씨야의 압도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다. 뜨거운 떼창을 이끌어낼 수많은 역대 히트곡들은 물론, 최근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정규 4집 타이틀곡 ‘Stay’와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을 비롯한 신곡들이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특별 게스트들의 무대까지 더해져 세트리스트가 한층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THE FAN’이라는 공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번 전국 투어는 기적 같은 귀환을 가능하게 해준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씨야는 “15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무대와 음악으로 온전히 보답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콘서트에 모두 쏟아부어 역대급 감동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2026 씨야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THE FAN’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