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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송강 소속사, 새로운 물결 일으킬 차세대 원석 찾는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01 00:00

(사진출처=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나무엑터스가 차세대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선다.

나무엑터스는 ‘2026 나무엑터스 신인배우 오디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디션 레이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New Wave, Now It’s Your Turn’(뉴 웨이브, 나우 잇츠 유어 턴)으로, 업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차세대 원석을 집중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나무엑터스와 함께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더해갈 예비 배우들의 뜨거운 도전을 기다린다.

오디션은 오는 9월 7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이후 대면 심사와 심층 미팅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00년~2009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나무엑터스와의 전속 계약 기회는 물론, 스튜디오N이 제작하는 작품의 출연 검토 대상이 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이번 오디션을 위해 나무엑터스는 지난 8월 10일 로고플레이 영상을 시작으로 총 2편의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예비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는 실제 나무엑터스 소속 신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오디션에 대한 신뢰도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나무엑터스는 창립 이후 쌓아온 탄탄한 매니지먼트 노하우로 독보적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어오며 신인 배우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예비 배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차세대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나무엑터스는 배우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강기영, 김재경,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김지은, 이열음, 장규리, 영훈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나무엑터스의 ‘2026 신인배우 오디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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