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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 측은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이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시즌1에서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하영은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휩싸였고 여론이 악화되자 사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