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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댓, 'Frequency' 무대 최초 공개...청량함+파워풀 퍼포먼스로 눈도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02 09:41

(사진=SBS Life '더쇼'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 보이그룹 트라이댓(TRYTHAT)이 지난 1일 SBS Life '더쇼'를 통해 프리데뷔 곡 'Frequency'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행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최초 공개된 무대는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트라이댓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트라이댓(혁진, 한서, 민하, 아톰, 키온, 필)의 프리데뷔 곡 'Frequency'는 강렬한 하우스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청량한 하우스 리듬 속에서 젊은이들의 끝없는 가능성과 자유, 그리고 소통의 메시지를 담아낸 곡으로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피아노 리프와 그루비한 리듬에 맞춰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가감 없이 발산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서로의 마음이 하나의 주파수로 공명하는 순간을 그린 가사처럼,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곡의 전개와 함께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 트라이댓 멤버들은 힙합 베이스의 역동적인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소화해 내며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퍼포먼스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트라이댓의 개성 넘치는 힙합 스타일링이었다. 멤버들은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한 유니폼 스타일의 재킷, 트렌디한 볼캡, 와이드 팬츠를 조합해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각자의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링은 곡의 청량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오렌지 컬러 헤어와 야구 저지를 매치한 스타일부터 캡 모자와 선글라스로 힙한 매력을 강조한 룩까지,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무대 위 조명과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메이킷스튜디오 소속 트라이댓은 서로 다른 배경 속에서도 음악이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뭉친 6인조 그룹으로 이번 프리데뷔 곡 'Frequency'를 통해 정형화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전하며 5세대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한편, 성공적으로 첫 무대를 마친 트라이댓은 앞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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