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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원텍)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원지안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빛의시어터'에서 열린 원텍의 글로벌 심포지엄 'Wave Seoul 2026'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원지안은 이날 행사장에서 미니 토크쇼를 진행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오는 14일 공개를 앞둔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캠페인인 만큼, 현장에서는 올리지오의 제품력과 원지안 특유의 매력을 모두 살렸다는 반응을 얻었다.
행사 후에는 이날 함께 공개된 신제품 '올리지오 xm(oligio xm)' 등 주요 제품 전시 공간도 둘러보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포토타임에서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원지안은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D.P.'로 데뷔한 뒤 '오징어 게임' 시즌2, JTBC '경도를 기다리며'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오는 9일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는 야쿠자 조직의 핵심 인물 최유지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