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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신곡 ‘우.사.그’, 극과 극 반전 매력에 리스너 호평 릴레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07 10:10

(사진출처=남규리 유튜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의 신곡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이하 우.사.그)’가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리스너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앨범 ‘우.사.그’의 음원과 2편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하나의 멜로디를 러블리한 감성의 ‘Part.1’과 호소력 짙은 밴드 사운드의 ‘Part.2’ 등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콘셉트로 편곡해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베일을 벗은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서로 다른 세계관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남규리의 보컬과 비주얼로 음악 팬들의 다채로운 감상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음원 발매 직후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음원 사이트 등에는 곡의 반전 매력을 즐기는 리스너들의 재치 있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사랑에 빠진 여인의 설렘을 담은 Part.1에 대해 팬들은 “현실 같으면서 꿈 같고, 판타지한 느낌이 든다”, “햇살 같은 노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콤한 곡의 분위기에 찬사를 보냈다.

반면 상처를 품은 밴드 보컬로 파격 변신한 Part.2를 본 리스너들은 “감정선이 대박이다”, “이런 분위기도 너무 좋다”, “듣는 내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팠다”라며 애절하고 파워풀한 감성에 깊이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두 가지 버전이 각기 다른 완벽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아침 출근길에는 Part.2로 활기차게 시작하고, 자기 전에는 Part.1으로 달달하게 잠들면 되겠다”, “두 버전이 다 너무 좋아서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도저히 못 고르겠다”, “남대표 신곡 대박 기원한다” 등 두 버전을 오가며 음악을 즐기는 유쾌한 반응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곡 발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는 남규리는 최근 건강 효소 브랜드 및 한돈 디지털 콘텐츠 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섭외 1순위로 활약 중이다. 더불어 지난 8월 29일과 3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6 씨야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 THE FAN’ 서울 공연과 부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씨야는 향후 대구, 고양, 수원, 청주, 인천 등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씨야 전국투어 이후 남규리의 단독 콘서트 개최까지 예정되어 있어, 올 하반기 본업과 광고계를 쉴 새 없이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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