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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옥빈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옥빈이 부모가 된다.
김옥빈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태명은 울루(ulu)다."라고 전했다.
이어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라."라고 전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2025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