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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니키·제베원 김지웅, ‘9월 스페셜 픽’ 1R 우승...2라운드까지 기세 이어갈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09 09:39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하이픈 니키와 제베원 김지웅이 '9월 스페셜 픽' 첫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한 ‘9월 스페셜 픽’ 1라운드 투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감됐다. 이번 1라운드는 개인 남/여, 루키 남/여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개인 남자 부문에서는 엔하이픈 니키가 방탄소년단 뷔와 정국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개인 여자 부문에서는 이세계아이돌 고세구가 정상을 차지하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이어 루키 남자 부문은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루키 여자 부문은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각각 1위 자리를 꿰찼다.

1라운드 각 부문 정상에 오른 엔하이픈 니키, 이세계아이돌 고세구,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베이비몬스터 아현에게는 1위 보상으로 서울 홍대입구역 맥스 비전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한편 각 부문별 TOP 8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은 9일 정오(12시)부터 시작된 2라운드 투표에 진출해 또 한 번의 진검승부를 펼친다. 2라운드에는 1라운드 우승자들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뷔·정국·지민, 에반, 블랙핑크 제니·지수, 트와이스 정연, 에스파 윈터·카리나, 아이브 장원영, 코르티스 건호·주훈,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베이비몬스터 파리타, 이즈나 최정은, 튜이드 서연, 하츠투하츠 카르멘 등 글로벌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는 2라운드 각 부문 1위에게는 명동 미디어 폴 전광판 광고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2라운드부터는 1·2라운드 누적 투표수 부문별 1위에게 '유픽 스페셜 뱃지'가 제공될 예정이어서 본격적인 뱃지 레이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스페셜 뱃지를 획득한 아티스트들은 글로벌 최대 광고 패키지 보상을 향한 여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된다. 2라운드 부문별 TOP 3는 최종 3라운드 진출 자격을 얻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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