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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빅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들의 응원이 담긴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 측은 라이즈의 데뷔 3주년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01.55%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 송출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라이즈의 데뷔 3주년을 축하하고자 하는 팬덤 ‘브리즈(BRIIZE)’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목표치를 넘어서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데뷔 이후 3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 온 팬들의 든든한 온라인 응원이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직결된 사례다.
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3주년 축하 광고는 라이즈의 데뷔일인 지난 9월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약 15일간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 합정역 일대가 평소 아티스트 생일 카페 등 다채로운 팬 이벤트가 밀집하는 지역인 만큼, 데뷔 기념일을 맞아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공간이 될 전망이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서비스로,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내 재화인 ‘블립젬(blip Gem)’과 ‘로열젬(Royal Gem)’을 활용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블립 측은 앞으로도 라이즈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팬들이 기념하고 싶은 뜻깊은 순간을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케이팝 팬덤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블립은 아티스트 스케줄 관리 외에도 다채로운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순간을 스케줄과 연동해 기록하는 다이어리 ‘팬로그’, 팬덤 성향을 알아보는 ‘덕질미션’, 아티스트의 사진을 공유하는 ‘갤러리’ 등 다양한 세부 기능을 지원한다.
블립의 운영사인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잇는 글로벌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현재 230여 개국에서 38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등 폭넓은 온라인 연계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