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악뮤, 노르디스크 새 얼굴 됐다…이찬혁·이수현, 26FW 캠페인서 남매 케미 발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0 09:56

(사진제공=노르디스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이수현)가 감성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독창적인 음악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악뮤는 이번 화보에서도 특유의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노르디스크의 감성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이번 화보는 가을빛이 감도는 호수와 숲을 배경으로 악뮤의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캠핑 소품과 자전거 등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두 사람 특유의 편안한 남매 케미가 노르디스크의 북유럽 감성과 조화를 이뤘다.

공개된 화보에서 악뮤는 경량 다운 ‘로키 라이트 크리스탈다운 후디 점퍼’를 비롯해 패딩 아우터와 노르딕 패턴 울 자켓 등 노르디스크의 26FW 주요 아이템을 착용했다. 캠핑과 여행,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찬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패딩 아우터로 자유롭고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이수현은 노르딕 패턴의 울 자켓을 매치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남매 각자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노르디스크 관계자는 “악뮤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을 가진 아티스트”라며 “악뮤 특유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노르디스크가 추구하는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악뮤는 올해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월 ‘2026 AKMU CONCERT [소문의 낙원]’을 개최한다. 서울 KSPO DOME 공연을 시작으로 강릉, 대구,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소문의 낙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환상적인 공연을 펼쳐낼 악뮤의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