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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 10월 가요계 복귀 확정! 신보 커밍순 포스터 기습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0 10:03

(사진제공=비바이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엑신(X:IN)이 커밍순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1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을 알리는 강렬한 비주얼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바탕 위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박스들과 연결선이 매치되어 모던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세로로 길게 새겨진 거친 질감의 'COMING SOON' 타이포그래피와 좌측 하단의 시그니처 로고 'X'가 어우러져, 엑신 특유의 절제되고 신비로운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한 포스터 중앙에는 컴백 시기를 알리는 '2026.10'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기재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붉은 선으로 이어진 독특한 그래픽 요소는 엑신의 새로운 음악과 세계관이 선보일 독창적인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자극하고 있다.

최근 엑신은 일본 프리 데뷔 EP 앨범 'Girls on Fire in Tokyo'를 발표하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엑신은 한층 넓어진 팬덤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이번 컴백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 2023년 'Who am I'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엑신은 디지털 싱글 'ready x:in', 첫 번째 미니앨범 'SYNCHRONICITY', 두 번째 미니앨범 'THE REAL', 세 번째 미니앨범 'Defend Myself',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등 차별화된 음악과 독창적인 팀 컬러 그리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담은 앨범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매 활동마다 한계 없는 성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지핀 엑신은 순차적으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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