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대전 유성구 궁동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리는 대전ICT산업협회 '2026 네트워킹데이'에서 '찾아가는 가명정보 기관연계 4차 교육'을 진행했다./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네트워킹데이'에서 '찾아가는 가명정보 기관연계 4차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ICT산업협회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했으며, 협회 회원사 등 46개 기업 68여 명이 참석했다.
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는 1부 AX특강 '보안 환경에서 시작하는 AI전환'·협력기관 소개 시간에 센터의 인프라와 지원사업을 소개했고, 2부 회원사 소개 및 자유 네트워킹 시간에는 행사장 내 별도 공간에서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가명처리, 적정성 검토, 데이터 결합·활용 등에 대한 개별 상담·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는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추진되는 '찾아가는 가명정보 기관연계 교육'으로, AI·데이터·딥테크 관련 기업을 우선 대상으로 가명정보 활용 지원사업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상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기반지원단장은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계기로 지역 ICT 기업들이 가명정보 활용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데이터 기반 신사업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현장에서 발굴한 수요기업은 개별 컨설팅으로 연계해 끝까지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 이용·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