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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Y2K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니스는 등장부터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다채로운 컬러에 레트로한 포인트를 준 착장을 통해 신곡이 가진 Y2K 무드를 한껏 살렸다.
본 무대에서는 90년대 감성과 현재의 트렌드가 조화를 이룬 유니스만의 매력이 빛났다. 멤버들은 원곡을 떠올리게 하는 포인트 안무에 통통 튀는 동작과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를 더해 익숙한 '하늘땅 별땅'을 유니스만의 색깔로 완성했다.
'하늘땅 별땅'은 1997년 발매된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 특유의 통통 튀는 멜로디와 발랄한 에너지를 살리면서 Y2K 무드의 키치한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해 재해석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에는 유니스를 비롯해 권은비, 니나, 듀에토, 몬스타엑스, 민호, 베리베리, 소연, 아워벌스데이, 앤팀, 에반, 82메이저, 엠씨엔디, 올아워즈, 인탁(피원하모니), 텐, 튜넥스, 튜에드, 티엔엑스, 하입프린세스, 하츠웨이브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