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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씨제스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 휴식설을 부인했다.
김신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관련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주에 어김없이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