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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선우 VS 아일릿 원희, '스킨케어 모델' 아이돌 1위 경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1 09:29

(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하이픈 선우와 아일릿 원희가 맑은 비주얼의 '스킨케어 모델'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 정상 자리를 노린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맑고 청량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스킨케어 모델을 뽑는 특별한 투표를 선보인다.

유픽은 10일 정오 '브랜드픽 베스트 스킨케어 광고 모델' 투표를 오픈했다. 이번 투표는 맑고 생기 넘치는 비주얼은 물론, 깨끗하고 투명 분위기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의 스킨케어 광고 모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를 선정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K-뷰티 역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맑은 피부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K-팝 아이돌들은 스킨케어 브랜드의 가장 이상적인 뮤즈로 손꼽히고 있다. 

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투표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총 12명의 정예 후보가 최종 결선에 올랐다. 후보에는 앤더블 장하오, 엔하이픈 선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엑소 수호, 롱샷 루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아일릿 원희, 올데이프로젝트 영서, 키라스 하린, 하츠투하츠 스텔라 등이 이름을 올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앤더블 장하오, 엔하이픈 선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아일릿 원희, 올데이프로젝트 영서 등은 현재 실제로도 다양한 스킨케어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어 쟁쟁한 화력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한 명의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신사역 SYH타워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해당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이에 더해 우승 아티스트를 위한 단독 기획 기사 발행까지 제공되어 1위 아티스트의 매력을 한층 더 널리 알릴 기회가 될 전망이다.

브랜드픽 베스트 스킨케어 광고 모델' 투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유픽 앱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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