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 이우태, 당당한 매력의 ‘한대통’ 완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7 11:46

(사진출처=CJ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우태가 CJ 숏폼드라마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는 연애 프로그램에 참가한 줄 알았던 취업준비생 성해원이 CJ그룹의 계열사 사수들과 만나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가는 인터랙티브 형식의 숏폼 드라마다.

이우태는 극 중 CJ대한통운 TES AI를 담당하는 사수 ‘한대통’ 역을 맡았다. 한대통은 물류 현장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AI 알고리즘을 개발해 최적화된 배송 경로를 설계하는 인물로,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거침없는 화법으로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한대통은 성해원과 함께 인천 GDC에서 물류 분류 시스템의 오류를 해결하며 능숙한 업무 처리 능력을 보여주는 한편, 다른 사수들과의 경쟁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모습과 거침없는 직진 멘트로 재미를 더했다.

이우태는 자신감 넘치는 말투와 여유로운 태도로 한대통의 성격을 자연스럽게 살렸다. 여기에 능청스러운 표현을 더해 전문적인 면모와 친근한 매력을 함께 보여줬으며, 특유의 안정적인 연기로 한대통의 거침없는 대사들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이처럼 이우태는 캐릭터의 특징을 섬세하게 살린 연기로 한대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이우태는 최근 숏폼 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에서 주연 강태하 역을 맡아 활약한 데 이어 영화 ‘피화’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차근차근 연기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에서는 한대통 역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이우태가 출연한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는 티빙 숏드라마관과 CJ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