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장소연, H.1엔터와 전속계약 체결...‘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새 행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22 09:41

(사진제공=H.1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장소연이 H.1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 가운데, 차기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촬영을 끝마쳤다.

H.1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손을 잡은 장소연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랜 시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구축해온 배우인 만큼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전속계약 이후 장소연은 차기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합류해 현재 촬영을 마쳤다. 다수의 작품에서 현실감 있는 연기와 섬세한 캐릭터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장소연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장소연은 영화 ‘곡성’을 비롯해 드라마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사랑의 불시착’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장르와 역할의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매 작품 인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기를 선보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작품과 캐릭터에 따라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섬세한 연기와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대중에게 꾸준한 신뢰를 얻어온 만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에도 관심이 쏠린다.

H.1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 내공을 보여준 장소연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배우가 지닌 폭넓은 역량과 매력이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촬영까지 마친 장소연,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H.1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데 이어 차기작 촬영까지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장소연. 오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