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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메시카(messika))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수혁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이수혁은 지난 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메시카(Messika)의 런웨이 쇼에 참석했다. 이번 무대는 메시카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Terres de Contrastes'를 런웨이 형태로 최초 공개하는 자리로, 이수혁은 현장에 참석해 쇼를 참관했다.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된 메시카의 첫 방한 행사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은 이수혁은 올해 5월 메종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깊은 인연을 증명한 바 있다. 앰버서더 발탁 이후 맞이한 이번 런웨이 쇼에서도 연속으로 프론트 로우에 참석, 브랜드의 핵심 호스트로서 자리를 지키며 메시카와의 한층 더 견고해진 협업 관계를 확립했다.
이날 현장에 등장한 이수혁은 세련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분위기로 현장을 완성했다. 그는 패션위크 일정을 직접 소화하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드러내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꾸준히 증명해 보였다.
또한 이수혁은 메시카의 창립자이자 아티스틱 디렉터 발레리 메시카(Valérie Messika)를 비롯해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미즈하라 키코(Kiko Mizuhara), 김유정 등 세계적인 명사들과 프론트 로우에 동석했다. 글로벌 셀러브리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수혁은 감각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해외 패션계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그간 이수혁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단단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다져왔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과 영화 ‘시스터’ 등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데 이어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딜러’ 등 다양한 차기작을 통해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이수혁은 작품에서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해외 행사와 글로벌 브랜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외를 오가며 배우로서의 행보와 패션계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만의 감각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배우로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수혁.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