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정치
대전 동구의회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10-19 19:38

공중화장실부터 청소년시설·도로개설 현장까지 주민 불편사항 점검
대전 동구의회는 19일 관내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동구의회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 동구의회는 19일 관내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대별동 공중화장실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 △하소동 도로 확장 및 포장공사 예정지 △글로벌 드림캠퍼스 △가오동 상점가 공영주차장 등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방문지인 대별동 공중화장실에서는 시설 관리 실태와 안전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두 번째로 방문한 동구청소년 자연수련원에서는 청소년 수련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어 하소동 도로 확장 및 포장공사 예정지에서는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확인했다. 

글로벌 드림캠퍼스에서는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와 교육프로그램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의원들은 시설 운영 실적과 주요 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동안의 사업 추진 성과와 시설 활용 실태를 면밀히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가오동 상점가 공영주차장에서는 문화원 및 체육회 등 입주기관 직원들의 주차 불편사항에 집중 점검했다. 

성용순 의장은 “입주기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차 편의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주차 수요와 일반 이용객들의 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주차장 운영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news26@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