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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병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이병찬이 '선선한 가을 페스티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에 선정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선선한 가을 페스티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결과 이병찬이 1만 3551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병찬 뒤로는 박창근, 윤하, 정승환, 이승윤, 이소라 등이 자리했다.
한편, 이병찬은 지난 10월 '사랑이 온다' OST '그날이 생각나'를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