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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시원, 레진스낵 '금귤이' ‘황금귤’로 눈도장!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선 집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20 00:00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백시원이 숏드라마 '금귤이1 : 나쁜 X들의 필드'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시원은 지난 15일 공개된 레진스낵 오리지널 숏드라마 '금귤이1 : 나쁜 X들의 필드'(이하 '금귤이')에서 주인공 ‘황금귤’ 역을 맡았다. 오디션을 통해 주연 자리를 꿰찬 백시원은 밝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금귤이'는 유튜브 인기 영상툰 ‘MZ 골퍼 금귤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평범한 직장인 황금귤이 골프를 통해 화려한 상류층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숏드라마로, 인물들의 욕망과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극 중 백시원이 연기하는 ‘황금귤’은 골프장에서 인생 샷을 남기는 것을 즐기는 MZ 골퍼다. VIP 전용 골프장에 입성한 뒤 사업가 박상훈(이상우 분), 푸르밤(최여진 분) 등 다양한 인물들과 얽히며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마주하게 된다.

백시원은 원작 특유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풀어내며 극을 이끌고 있다. 특유의 밝고 자연스러운 에너지로 황금귤의 매력을 살리는 한편,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첫 공개 이후 작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작품의 중심에서 활약 중인 백시원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금귤이’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백시원이 출연하는 '금귤이1 : 나쁜 X들의 필드'는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두 번째 이야기인 '금귤이2 : 두 여자 두 남자의 사정'은 오는 29일 오후 5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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