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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대전중부경찰서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날 행사에서 대전도시공사 백민호 차장(좌측)과 윤종덕 대전 중부경찰서장(우측)이 감사장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 백민호 차장이 21일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백 차장은 갑천1BL 트리풀시티 아파트와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통신공사 업무를 담당했으며,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과 자치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사가 조성한 갑천1BL 트리풀시티 아파트는 2023년 대전유성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올해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는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백 차장이 큰 역할을 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감사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협력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시민의 안전과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